Skip to main content

보험 분쟁 · 한국어 데스크

거절 사유서를 받았다면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보험사는 고지의무 위반, 면책 조항, 사고 원인 불명을 이유로 지급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약관 해석과 입증 책임의 배분을 다투면 결과가 바뀌는 사건이 상당수입니다.

태국 보험금 청구 서류와 사고 사진을 검토하며 상담하는 한국인 의뢰인과 변호사
거절 사유서와 약관 원문을 나란히 놓고 다툴 지점을 찾습니다.

거절 사유의 유형

가장 흔한 사유는 계약 전 알릴 의무 위반, 약관상 면책 사유 해당, 사고 통지 지연입니다. 각 사유마다 보험사가 증명해야 하는 부분과 계약자가 증명해야 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저희는 우선 거절 사유서 문구를 분해해 어느 쪽이 입증 책임을 지는지 정리합니다.

약관은 태국어본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문 요약본과 태국어 원문의 표현이 다르면 그 자체가 다툼의 근거가 됩니다. 계약 체결 과정에서 설명받은 내용도 함께 확인합니다.

증거 확보와 감정

화재나 차량 사고는 현장 보존 여부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경찰 조서, 소방 보고서, 수리 견적, 사진과 영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초기에 목록을 만들어 수집합니다.

손해액 산정에 다툼이 있으면 독립 감정인을 선임해 보험사 산정과 비교합니다. 감정 결과가 있으면 협상 단계에서 조정 폭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의 절차와 감독기관 진정

소송 전에 보험사 내부 이의 절차와 보험감독기관 진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적게 들고 기간도 짧아 소액 사건에서는 실익이 큽니다. 진정서에는 약관 조항과 사실관계를 정확히 대응시켜 기재해야 합니다.

감독기관 단계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면 합의서에 지급 시기와 잔여 청구권 포기 범위를 명확히 적어 두어야 합니다. 문구가 모호하면 추가 손해가 나중에 확인되어도 청구하기 어려워집니다.

소송과 회수

협상이 결렬되면 민사소송으로 진행합니다. 청구 원금 외에 지연 이자를 함께 청구할 수 있으며, 사안에 따라 이자 부분이 상당한 금액이 됩니다.

판결 확정 후 지급이 지연되면 집행 절차로 이어집니다. 보험사를 상대로 하는 사건은 집행 단계보다 협상 단계에서 마무리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절 통지를 받은 지 몇 달이 지났는데 아직 가능합니까?
보험 청구권에도 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계약 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통지서 날짜를 알려 주시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태국어 약관을 이해하지 못하고 서명했는데 이것도 다툴 수 있나요?
설명 의무 이행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입 경위와 안내 자료를 함께 검토합니다.
소송까지 가면 비용이 더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먼저 이의 절차와 감독기관 진정으로 회수 가능성을 확인한 뒤 소송 여부를 결정합니다.

한국어로 안내하는 다른 업무

서비스 목록으로태국어 상세 페이지English version

contact@tla.co.thจ.–ส. 9–18น.15 นาที